지뢰찾기만 2시간 30분 할정도로 할게 없군.
2시간 30분 동안 도전해 겨우 성공한 내 두뇌에
건배. 계산기를 대신 박아버릴까 보다.
좀만 더 뻐기면 나라가 무너질것도 같은데..
일개월도 많다. 보름안에 나라를 작살내
주마라고 오늘도 열심히 떠들고 있고.
..4주훈련 가는거에 징징대는 거 참 나
자신이 꼴보기싫군.
전지전능하고 존나 짱 잘났다면서
세상만드는데 6일이나 걸리고 그래. 한 3일만에
만들고 퍼특 쉬었으면 휴일이 두배거늘.
근데 창세신화에서 시간이란 개념이 먼저 존재하면
창세신화가 아닌거 아닌가?
이전부터 나라가 개판오분전이란 말을 많이 들었는데...
과연 지금이 그 오분후인가.
액션'은' 나쁘지 않음. 킥의 경우 몇가지 걸리
는거 빼면 꽤 괜찮았고.
내용에 대해 말하자면...
각본 : 이노우에
미안. 그냥 애초에 생각을 관두고 봐서 기억안나.
아니 정확히 올림픽 뉴스만 보고 생각하는건데...
황금만능주의의 훌륭한 예시가 아닌가.
금말고는 안중에 없지.
에어콘이라지. 에어콘 사용시 나오는 뭐시기 가스때문에
지구는 점점 열쳐받고 덕분에 여름의 더위는 언제나 기록
갱신 중. 그리고 에어를 컨트롤 할수 있는 오버 테크놀로지
따위 나와는 무관. 나의 친구 선풍기. 고로 난 온난화와 무관
한 에콜로지스트. 하지만 내가 안써봐야 온난화는 가속화.
그러니까...
에어컨 멋대로 킬수 있는 부자따윈 죽어버려...